<명일방주> 무도회 합작
그저 단순한 파티였을 뿐입니다.
숨막히는 대지의 위에서부터 잠깐 도망쳐오는
오아시스와도 같은 것이 아닐까요,박사님?
대지는 발을 디디는 모든 것들에게
자비를 베풀진 않습니다.
그 무자비함에서 잠깐은 벗어나 있는 것이지요.
※ 아이콘을 클릭하면
합작 공개화면으로 이동합니다.